경찰은 우릴 사랑하나봐
우리만 쫓아다녀~~
이번달만 2번~ 어머어머~스토킹ㅋㅋ
독일에서는 우리차의 창문썬팅이 진해서 7만원 벌금!
(유럽차는 완전 투명해서 안이 훤히 다 보인다 )
오늘은 퀵보드를 차도에서 안 타서 벌금 25000원!
오늘의 벌금을 만회하려고 맥도날드에서
최고 저렴이로 배를 채웠다.
맥도날드 화장실을 가려는데
볼일(?)도 돈이 있어야 한다.
3천원짜리 햄버거보다 600원짜리 화장실이 더 아까운건 한국의 무료화장실 서비스에 젖어서겠지..
한국에 가면 무료화장실 갈때마다
감사한 마음 휘날리며 경건하게 이용할듯 싶다.
오늘 금요일이라 그런지
프라하의 거리가 차와 사람들로 그득그득하다.
퀵보드를 타지않고 모시고만 다닌터라 다리가 후들후들ㅜㅡ
(내일은 엄마 늦잠 잘거니까 깨우지 마라~~)
짓는데 천년이 걸렸다는 성 비투스 대성당(직접 보니 천년 걸릴만 하다) 주황색 지붕으로 깔맞춤한 프라하 전경(페트린 타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