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천을 따라
최근 확실히 동남풍으로 불고
계절이 바뀜을 체감한다.
중국에서 날아들던 '미세먼지'가 확연히 줄어든 것!
좀 더 더워지기 전에 라이딩 시간을 확보해야할 시기이다!!
그래서 나갔다.
저녁에 살랑살랑 타고 부는 바람은 청량했다.
홍제역 인근에 사시는 지인을 만나고 왔다.
직장 생활에 서로 바쁜 탓에 정말 간만에 만나는 거라 할 얘기가 많았다.
돌아오는 길은 살짝 추웠다.
(반바지, 반팔 차림이어서)
아직 밤마실때는 긴팔이 필요할 거 같다는..!
@170601, 유월의 첫 라이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