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쉬커피 10년 and keep going
메쉬커피 10주년을 맞아 그동안 쌓인 이야기를 모아보고 싶었다.
사진을 몇 가지 주제로 엮어보려는 계획
파사드 편으로 첫 번째 영상을 만들고 난 후, 멈춰 있다.
1월 안에 해야지에서 10주년 째인 올해는 아직이니까로 옮겨 간 상태다.
새로운 채용 공고 소식이 올라왔다.
제주는 들었는데, 서울숲점이다.
오늘 떠나게 된 분과 인사를 나눴다. 자연스레,
토요일까지 근무라고 하셨지만, 그 전에 올 수 있을지 알 수 없었기에
1년 되셨다고 했다.
그동안 참 많은 만남과 헤어짐이 있었다.
완전한 만남과 헤어짐이 있겠냐만은,
항상 적응이 되지 않는 것이 바로 만남과 헤어짐.
거의 시작조차 하지 못한 메쉬커피와 떠난 여행 이야기들도
다시 가볍게 쌓아두려 한다.
툭,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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