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만국기의 그림자
by
Willow
Jan 11. 2017
아래로
우리 서로 참 달랐는데
그래서 여기 모였는데
저 위의 무엇인가가 같게 만들었어
keyword
시
공감에세이
그림일기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Willow
읽고 쓰고 싶다
팔로워
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12월 어느 날
여우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