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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빛
슬픔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울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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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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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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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글과 글씨로 차가운 반성과 따스한 위로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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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에세이와 소설을 쓰며, 쓴 책으로는 <오늘의 온기를 채우러 갑니다>, <증발된 여자>, <모퉁이 빵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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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덕
서강대 가상융합전문대학원 비즈니스학 박사과정. 글쓰는 삶, 기획자, 지역경제활성화 대책연구, 데이터정책 분석 및 전략가, 리스크 매니지먼트, 작사가, KT위즈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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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직원
짧툰 그리는 방송 노동자. 직장인 생활툰 『윤직원의 태평천하』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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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오래된, 오래될 것을 사랑하는 라디오PD. 비폭력대화(NVC)로 삶을 되살리는 대화 코치. <사실은 이렇게 말하고 싶었어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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컹리
비주얼리스트가 탐구심을 겸비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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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끝
기자로 살았고, 지금도 여전히 글 쓰는 일을 합니다. 여태껏 그래왔듯이 늘 글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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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유
당신과 함께 시소 타는 즐거운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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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doman
모든 추억은 북해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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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오늘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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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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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10살, 3살 아들 둘 아빠입니다. 아내, 아들, 고양이,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고 쓰는 걸 좋아합니다. 긴 공백을 거쳐 둘째와 함께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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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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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조금은 낡고, 오래된 것들을 좋아합니다. 대부분 영화를 보고 자주 글을 씁니다. yead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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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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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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