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녹터널 애니멀스, 그녀의 잔혹함을 들추다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 줄거리


행복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고 여기는 수잔(에이미 아담스)
그녀는 어느날 전 남편 에드워드(제이크 질렌할) 로부터 ‘녹터널 애니멀스’라는 소설을 전해받는다.
그녀는 그 소설에 깊게 빠져들면서 에드워드의 기억을 떠올린다. 소설 속의 이야기는 남자 주인공은 도로에서 폭력적인 사람들을 만나서 아내와 딸을 잃는내용이다. 그 소설을 잔혹하다고 하지만 슬프게 바라보는 수잔.
수잔은 소설을 읽어가면서 에드워드를 만나고 싶어하고 연락을 한다. 에드워드도 응답을 하지만,
수잔만 약속 장소에 덩그러니 남고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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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은 전시회를 열고 화려한 삶을 보이는 듯 하지만 과거에 전 남편과 이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남편과의 관계가 좋지 못합니다. 수잔은 과거 에드워드와의 기억을 깊게 생각하지 않고 살아가는데,,

어느날 전 남편 에드워드는 수잔의 기억을 들추어 냅니다. 결혼하기 전 수잔은 에드워드를 신뢰하는 것같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집니다. 수잔은 현실주의자로 에드워드가 소설을 쓰는 것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수잔 스스로도 현실주의자,냉소주의자라고 말합니다) 한편, 결혼 전 수잔의 엄마는 에드워드가 약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수잔은 아니라고 하지만 결혼 후 수잔은 엄마가 한말을 에드워드에게 합니다.
수잔은 크게 의식하지 않으면서 잔혹한 말들로 에드워드에게 상처를 주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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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녹터널 애니멀스에서 수잔은 에드워드와의 결혼생활에 회의를 느끼다가
급기야 다른 남자를 만나는데 에드워드는 그 장면을 목격합니다.
소설 녹터널 애니멀스에서 차갑고 뻔뻔하게 잔혹한 일을 벌이는 모습.
에드워드는 수잔 스스로의 잔인한 모습을 느끼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잔혹한 그녀의 행동을 돌아보게 만들고 그녀의 기억을 헤집고 잠 못 이루게 합니다.


소설 녹터널 애니멀스 속에서 불안함을 호소하는 주인공. 잔혹함에 충격을 먹은 주인공.

수잔은 소설을 읽으면서 잔혹함을 느끼게 되고 불안함을 호소합니다.

불안 속에서 잠 못이루고 긴장과 불안감에 일상을 시달립니다. 소설로 인해서 불안에 젖어드는

수잔의 표정에 깊게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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