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라이트 대사
"달빛 아래 선 모든 푸른 빛 이야"
-후안-
영화 문라이트의 대사입니다
수많은이들이
뒤섞인 세상
모두 다른 모습을 하고 살아갑니다
이런 다른 모습으로
생각이 어긋나고 충돌하고
누군가는 핍박을 받습니다
하지만 결국 우리는 모두 같은 사람입니다
달빛 아래에서 모두 푸른빛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대사를 통해서 많은 이들이
위로와 용기을 받았으면 합니다
(2017년 아카데미 작품상 문라이트 입니다)
브런치 작가이자 프리랜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