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혹성탈출 프리퀄 시리즈를 보며
유인원이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
영화 혹성탈출의 프리퀄(이전 이야기) 시리즈는
유인원이 인간을 지배하게 된 과정들을 그려나가고 있다.
2011년 혹성탈출:진화의 시작
2014년 혹성탈출:반격의 서막을 통해서 말이다.
'진화의 시작'에서는
http://blog.naver.com/cmin4411?Redirect=Log&logNo=40209574290&from=postView
인간들이 유인원을 도구로서 사용한다.
인간에게 필요한 연구자료, DNA연구를 위해서 유인원이 활용된다.
인간이라는 종은 유인원이라는 종을 도구로서 사용하고 상하관계로서 대한다.
이것이 발단이 되는데,, 이후 유인원이 말을 하고 생각을 하게 되면서 격한 대립을 하게 된다.
이런 와중에도 인간은 유인원을 무력으로 제압하려고만 한다.
'반격의 서막'에서는
http://blog.naver.com/cmin4411/220057952971
인간과 유인원간의대대적인 전쟁이 일어날듯 말듯 긴장감이 고조된다.
그런 상황에서 유인원의 리더격인 '시저'는 인간과 무력이 아닌 타협을 열어둔다.
하지만,
유인원 내부의 강경파의 영향과 인간이 끝까지 총을 내려놓지 않으려 했기에
전쟁이 시작된다.
이 영화를 그저 SF영화란 취급할 수 있다
혹성탈출이 비현실적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종'이라는 것은 현실에서 존재하고
'종'끼리 대립을 하기도 하고
'종'을 둘러싸고 갈등하기도 한다.
현실에서도 인간이라는 인종 내부에서도 전쟁을 일으키고 무차별하게 살인을 했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나치에 의해 유대인,집시등의 인종이 학살을 당했다.
지금은 나아진 편이지만, 흑인들은 차별을 당하고 그저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목숨을 잃기도 했다.
한편, 동물이라는 종이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살해되고 있다.
아프리카 코끼리의 경우, '상아' 때문에 밀렵꾼들이
죽이고 있다.
이렇듯,
'종'간의 끊이지 않는 대립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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