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은
살아가면서 한줄기 빛이면서 생을 이어나가는데 자극을 줍니다.
하지만, 오르락 내리락하는 삶에서 희망은 사람을 지치게 만들기도 합니다.
삶의 내리막길에서 희망은 언젠가 다시 오르막길을 걷게 해주겠지 기대감을 부풀어 줍니다.
하지만, 그런 기대를 품으면서 생을 살아나가는데도
내리막길에서 벗어나지 못할때가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희망은 인생의 허망과 절망을 부풀리기도 합니다.
슬픔은 마냥 슬픔이 아닙니다.
인생에서 잠깐 쉬어가라는 쉼표이기도 합니다.
슬픔은 마냥 부정적인 것도 아닙니다. 긍정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이처럼, 희망도 마냥 긍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희망은 오히려 절망의 늪을 깊게 파헤치는데 일조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