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IT story

스타트업들의 브랜드 유튜브 활용법

29CM 브랜드코멘터리, 토스 머니그라피

MZ세대에서 주식, 코인 등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내 집 마련, 경제적 자유 등의 이유가 있습니다. 이렇게 관심이 커지다 보니 유튜브에서도 경제, 재테크 관련 콘텐츠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스타트업들에서 기업 브랜드 관련 유튜브를 운영하는 사례도 꽤 있는데 그중에서 주목할만한 사례를 알아보았습니다.



29CM_브랜드코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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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수많은 패션 앱들이 있는 가운데 29CM의 경우 온라인 셀렉트샵으로 이와 달리 브랜딩을 통해 확고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죠. 2021년에는 무신사가 인수를 하게 되지만 기존의 카피, 큐레이션 등을 통해서 눈길을 끌고 있죠. 그뿐만 아니라 브랜드 코멘터리라는 이름의 유튜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29CM의 브랜드코멘터리는 주목받는 브랜드의 성장 비하인드를 3분짜리 영상으로 소개하는 채널입니다. 5분 내의 영상을 통해서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내고 비하인드를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브랜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실적에도 꽤 기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29CM는 브랜드 코멘터리를 통해 소개한 입점 브랜드 매출이 평균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토스_머니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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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기업 토스의 경우 공식 블로그 토스 피드에서 금융, 증권에 대해서 꾸준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른 핀테크 기업들과 달리 꾸준히 공을 들이는데 풍부한 인사이트가 눈길을 끕니다. 토스에서 시작한 유튜브 머니그라피도 연장선상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토스 머니그라피에서는 MZ세대들이 좋아하는 브랜드(당근마켓, 올리브영, 디즈니)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콘텐츠들의 경우 10분 내외의 영상으로 기업 분석 전문가님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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