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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빌리티 앱_티맵, 카닥, 주정차단속 알림 휘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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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모빌리티 시장 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죠. 올해는 시장 규모가 2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며 성장률도 매년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자동차 기업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IT기업에서도 자체적인 개발과 투자를 이어가고 있으면서 전통적인 자동차 기업의 협업을 하기도 합니다. 구글의 경우 자회사 웨이모를 통해 자율주행 투자를 나서고 있죠.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국내에서 투자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올해는 롯데렌탈이 쏘카에 1,800억 규모의 지분 투자를 했으며 야놀자가 렌터카 모빌리티 플랫폼 캐플릭스에 투자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국내 모빌리티 산업에서 주목해야 할 곳들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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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앱 티맵>

티맵은 그동안 국민 내비게이션 앱으로 불려 왔습니다. MAU가 천만 명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으면서 국내 운전면허를 보유한 분들의 절반가량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티맵 모빌리티로 분사를 꾀하면서 2025년 연 매출 6000억 원, 기업가치 4조 5000억 원 규모의 국내 최대 모빌리티 업체로 나아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방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으면서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서 여전히 지켜보게 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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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리 견적 카닥>

국내 신차 시장은 이제 성장세가 꺾였다고 무방할 정도이죠. 반면 자동차 애프터 마켓의 경우 시장 규모가 최대 100조 원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장의 경우 중소형 업체들이 경쟁을 하고 있으면서 시장을 크게 선점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고 보기 어려웠죠. 하지만 카닥의 경우 자동차 수리 견적 서비스를 통해서 사람들을 불러모았습니다.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 200만 명을 넘어섰고 기존과 달리 다양한 자동차 소모품 판매, 타이어 교체 서비스도 진행하는 등. 자동차 운전자들의 필수 앱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편 티맵과 카닥뿐 아니라 최근 주목하게 되는 자동차 운전자 필수 앱이 있는데 바로 휘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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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차단속 알림 서비스 휘슬>

휘슬이란 운전자를 위한 주정차단속 무료알림 앱입니다. 올바른 주차 문화를 확립하여 교통 혼잡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CCTV 의 주정차 단속 시 과태료 부과 대상에게 먼저 단속 알림을 보내드리는 서비스입니다. 기존 내비게이션 앱들에서 주정차단속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전문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지자체에서 따로 운영하고 있는데 전국적인 서비스가 아니다 보니 만족도면에서는 떨어지고 있습니다.


반면 휘슬 앱은 전국적인 서비스로 자동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어서 간편하게 이용하기 좋습니다. 또 운전자들에게 필요로 하는 여러 서비스들도 있습니다. 그중에서 교통 전문 변호사에게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합니다. 이처럼 휘슬 앱은 운전자가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으로 알아야하는 주정차 단속 서비스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주정차단속 알림 서비스 휘슬은 2021년 4월 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현재까지 누적 회원 수 50만 명 이상을 넘어서게 됩니다. 약 1년 정도 되는 시간 동안에 빠르게 성장해오면서 앞으로를 더욱더 주목하게 됩니다.

휘슬 앱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에서 자세히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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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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