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IT story

여성 패션 플랫폼 시장의 변화
레몬레터와 퀸잇

여성 패션 플랫폼 시장은?


현재 MZ세대를 타깃으로 하는 여성 패션 플랫폼으로 에이블리, 지그재그, 스타일쉐어, 브랜디 등이 있습니다. 현재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죠. 이들 패션 앱에서는 빠른 배송 서비스, 마케팅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장 규모도 매해 커져가고 있죠. 지그재그, W컨셉, 에이블리, 브랜디의 거래액의 경우 약 2조 5천억 원에 달할 정도였습니다.


한편 여성 패션 플랫폼의 경우 MZ세대뿐 아니라 40대 이상 타깃으로 한 앱들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40대 이상 여성분들의 경우 상당한 구매력을 가지고 있는데 2020년 이전까지만 보더라도 백화점을 비롯한 오프라인 쇼핑 비중이 컸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로 온라인 구매 비중이 늘어나고 있죠. 그렇다면 40대 이상 여성을 타깃으로 한 여성 패션 플랫폼으로 주목할 곳은 어떤 곳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5060 타깃, 여성 패션 플랫폼 레몬레터
레몬레터2.jpg


레몬레터의 경우 다른 패션 플랫폼들과 차이가 있습니다. 그동안 여성 패션 플랫폼들의 경우 패션 브랜드들의 상품이 입점되어 있고 이를 보고 구매하는 방식을 자주 볼 수 있었죠. 하지만 레몬레터의 경우 큐레이션에 집중합니다. 회원 가입을 하게 되면 어떤 스타일을 즐겨 입는지, 어떤 색이 잘 어울리는지 등에 대해서 선택을 하게 됩니다.


이후 개인에게 맞춰서 큐레이션 된 의류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합니다. MZ세대를 기반으로 하는 여성 패션 플랫폼들의 경우도 초개인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듯 다르게 레몬레터의 경우 5060 여성분들이 보다 편하게 추천을 받을 수 있도록 가입부터 이용까지 정교하게 구축하고 있습니다.



4050 타깃, 여성 패션 플랫폼 퀸잇
퀸잇.jpg


퀸잇의 경우 4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패션 플랫폼 중 하나입니다. 2020년 하반기에 출시되었고 누적 다운로드 수가 400만을 넘어섰습니다. 퀸잇의 경우도 4050 여성들의 니즈를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4050 여성분들의 경우 그동안 오프라인 그중에서 특히 백화점에서의 쇼핑 비중이 높았죠. 이러한 점을 파악해서 다양한 백화점 브랜드들이 입점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현재 디자이너 브랜드 발굴에 신경을 쓰고 있으며 AI를 활용한 추천화 서비스를 더해서 체류율을 높이려고 하는 모습입니다.


40대 이상의 세대들의 경우도 모바일 사용이 익숙해지면서 패션도 디지털로 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죠. 무신사도 진출하려는 모습을 보이며 지그재그를 운영하는 카카오스타일에서 포스티라는 앱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스타트업들이 앱을 런칭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콘텐츠 마케터 취업을 준비하고 계시거나 사수 없는 콘텐츠 마케터이신가요? 스타트업 콘텐츠 마케터 취업 공유 커뮤니티에서 매일 꾸준하게 정보를 습득하고 기본기를 다져보시기 바랍니다.

▼▼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면도기 구독 서비스에서 D2C 기업으로 와이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