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이 있더라도삶은 살아진다어제의 태양과오늘의 태양이 다르지 않듯어제의 나와오늘의 내가 다르지 않듯괴로움에 빠져있고혼란 속에 길을 잃었어도여전히숨을 쉬고 있고여전히눈을 뜨고 있으니언젠가 안개가 걷히듯내 삶도 뚜렷해 지리라오늘도 살아진다.
일상의 감정을 수필시로 적어봅니다. 지치고 힘들때 나를 다시 일으키는 희망을 노래하고, 인생을 살아가는 방향에 대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