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떨어지는 낙엽과 이별을 했다어제의 나와도 이별했고멀어지는 꿈과도 이별을 했다이별이 끝나야새별에 다다를까낙엽이 진자리에는 새싹이오늘의 나에겐 내일이멀어진 꿈대신 또 무언가가서두를 필요는 없지이별이 쉽지는 않지아프고, 아쉽고, 공허하고, 생각나고보낸다해도 흔적은 여전하니겨울을 맞이해야 봄이오고오늘을 맞이해야 내일이 오고이별을 맞이해야 새별이 오지받아들여야지이별의 흔적을흔적 위에 새별이 오도록
일상의 감정을 수필시로 적어봅니다. 지치고 힘들때 나를 다시 일으키는 희망을 노래하고, 인생을 살아가는 방향에 대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