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30)
우리 집안 문화는 상당히 평등한 편이나, 그렇다고 부모님께서 "아들"과 "손주"를 편애하지 않는 것은 아니라, 바깥양반은 동백이가 딸이라 시부모님께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할까 고민이 많습니다. 이것도 "아들"의 고민거리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공부 도파민> 출간작가
마주하는 모든 문제를 관찰하고 검토하고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 고등학교 영어교사. 교육학 연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