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백이도 사랑해주셨으면

동백꽃 필 무렵(30)

by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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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안 문화는 상당히 평등한 편이나, 그렇다고 부모님께서 "아들"과 "손주"를 편애하지 않는 것은 아니라, 바깥양반은 동백이가 딸이라 시부모님께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할까 고민이 많습니다. 이것도 "아들"의 고민거리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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