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강아지!!! 똥강아지야!!!
질풍노도 육아일기(17)
by
공존
Oct 7. 2022
어느날 동백이를 보고 깨달았어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아기들을 똥강아지라고 부르는 이유를.
keyword
그림일기
육아
가족
Brunch Book
동백꽃 필 무렵 : 성장
16
아빠 미용실은 오늘도 친절
17
아빠에게 안경은 몸의 일부라서
18
똥강아지!!! 똥강아지야!!!
19
뽀뽀 해줘 뽀뽀, 뽀뽀만
20
응급실에서 아이를 돌본 다음날, 엄마에게 전화를 했다.
동백꽃 필 무렵 : 성장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9화)
이전 17화
아빠에게 안경은 몸의 일부라서
뽀뽀 해줘 뽀뽀, 뽀뽀만
다음 19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