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이강

전시 2틀

by 이강

시계처럼 규칙적인 생활

언젠가 말했던 이 말이 정답인듯하다.

'다람쥐 챗바퀴 처럼 사는 내 자신이 만족스럽다.'

크게 본다면 방향은 한 곳을 향하고 있다.

그러니 발전할수 밖에, 잘할수 밖에

그 방향으로 가기위해

책을 읽고, 산책을 하며. 글을쓰고. 피아노를 친다.

때론 강박에 불면증에 불안증으로 손발이 떨리지만

그도 혼자 짊어져야할 부분이다.

오늘도

다양한 팬들에게 추카 메세지가 온다.

서울에서 대전으로 전시장을 찾으신 분은 오늘 휴가를 받고 다녀오셨다고 한다.

주말에 아이들과 다녀올거라는 분과 친구들과 단체로 날잡았다는 분까지...

아랫지방 사시는 분들은 지방에서도 전시를 해달라고 부탁까지 하신다.

너무 많은 분들의 메세지로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얼굴한번 본적이 없이 그림만으로 이렇게 된다는 것이 감사하다.

잘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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