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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Jul 13. 2020
영감을 주는
느리게 느리게
빙그레 빙그레
중얼중얼
안 해본 것을 하는 것도 아닌데
느낌이 다르네
상상 속에서 허우적허우적
어차피 상상은 이루어지지 않잖아
상상을 주는 너
달콤한 잠자리에 들 때마다 고맙다.
종이 접듯 꼭꼭 눌러 접어 다시는 다시는
안 펴지게 해도
스르르
천 가지가 넘는 감정들이 쏟아진다.
아이 모르겠다
이 또한 지나가겠지
니 마음대로 다 해봐라
#이강 #이강작가 #감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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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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