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고양이의 일상.

졸려

by coldsky

멍하니 있던 지지에게


슬금 슬금 졸음이 찾아 왔다.


졸음을 이기지 못한 지지는....

그렇게 잠이 들었다.




찰칵!! 찰칵!!!



사진 찍는 소리에 잠이 깬 지지는....



심기가 불편하다는 듯, 심통난 표정으로 날 노려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