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생각나눔

생각도 참여, 개방, 공유

생각나눔도 티쿤 밴드에 올려보자

티쿤 이용사 '유스킨' 최윤정 대표께서 티쿤 밴드에 일본직판기를 연재해주고 계십니다.

사인하자 김연화 대표께서도 생각 나눔을 올려주고 있습니다.

티쿤글로벌 간부들도 때때로 티쿤 밴드에 생각나눔을 올려줍니다.

저는 티쿤글로벌 구성원들에게 쓰는 전언(傳言)이지만 때때로 티쿤 밴드에 공개합니다.

저는 2002년부터 해외직판기를 써서 카페와 블로그로 공개했습니다.


소설가, 시인, 예술가는 자기 생각, 의견, 감정을 세상 사람과 나눕니다.

그게 명작이 되고, 명품이 됩니다.


공개는 자기를 성장시킵니다.

정확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한번 더 생각하고, 논리를 맞춥니다. 생각이 깊어집니다.

공개는 자기를 위해 하는 것입니다.


저는 웹 2.0의 참여, 개방, 공유 정신을 정말 좋아합니다.

공개하면 실수가 드러나기 쉽고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골방에서는 실수해도 표가 안 납니다.

그러나 공개해서 손해 보는 것보다 공개해서 얻는 것이 훨씬 많습니다.


저는 티쿤글로벌의 내밀한 통계까지도 공개합니다. 노하우도 공개합니다.

저도 영업비밀을 공개하고 싶지 않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렇지만 공개합니다.

그래서 크게 손해 본 게 없고, 오히려 많은 분들로부터 도움을 받았습니다.

개방, 개혁은 대체로 폐쇄와 차단보다 세상을 발전시킵니다.

개인에게도 개방, 공개는 무척 중요합니다.


자기 부서 밴드에 쓰는 생각나눔을 회사 전체에, 더 나아가 티쿤밴드 같은 더 개방된 곳에 공개해보시기 바랍니다.

'나만 볼 거야', `안 보여줄거야' 하는 건 좀 유치합니다.

다른 한 사람에게 한 이야기가 많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광장으로 나오기를 권합니다.

생각도 대담하게 공개해보기를 권합니다.

개인의 생각이 공유되면 집단지성으로 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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