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생각나눔

2년도 안 돼 월 3천만 원대 사이트 10개

티쿤은 칭찬 받을 자격 있어...

티쿤식 해외직판으로 월매출 3백만 엔이면 성공
작년 12월 10개 사이트 3백만 엔 넘어
티쿤 서비스 2년째인 걸 감안하면 대성공
2월 해외직판설명회
2월16일 오후 2시-4시 충무로
http://onoffmix.com/event/89224


제 경험으로는 티쿤식 일본직판으로 월매출 3백만 엔이면 이미 성공입니다. 해외직판은 경쟁자가 드뭅니다. 일단 팔리기 시작하면 매출이 계속 늘어납니다. 더군다나 티쿤식은 입점이 아니고 독립몰이니까 단골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월매출 3백만 엔을 넘으면 성공했다고 봐도 거의 틀리지 않습니다.


작년 12월에 티쿤을 이용해서 일본에 직판해 월매출 3백만 엔을 넘긴 사이트가 10개였습니다. 이 중 5개는 1년 8개 월이 안 되어서 3백만 엔 매출을 넘었습니다. 3백만 엔이 안 되어도 아이템이 특수해서 월매출 2백만 엔이 안 되어도 손익분기점을 넘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12월 전 사이트 매출 보기 https://brunch.co.kr/@coldwell/133)


티쿤 서비스를 제대로 한 게 대략 2년입니다. 그 사이에 티쿤 직영을 빼도 최소 6개 사이트가 성공한 셈이니까 자랑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수출로 한 회사가 성공하면 그 파급 효과는 국내에서 경쟁자를 죽이고 성공한 것과 전혀 비교되지 않습니다.


티쿤은 그냥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회사일 뿐입니다. 다른 회사를 도우려고 한 게 아니고 그냥 티쿤이 잘 되려고 한 건데 그 결과로 성공한 사이트가 나온 것이니까 칭찬 받을 건 없습니다. 그렇지만 뿌듯한 것은 사실입니다.


2년에 3백만 엔 매출이라면, '그게 대단한 건가?'하고 고개를 갸우뚱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 경험으로는 어마어마한 성공입니다.

(계속 성장하는 평일평균매출 그래프 보기 https://brunch.co.kr/@coldwell/119)


그런 사이트가 겨우 10개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겨우 2년입니다. 그리고 티쿤이 하고 있는 현지화 독립몰 해외직판은 세계에서 유일합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아, 티쿤이 준비한 게 이런 거였어?'하고 알게 될 겁니다.


당장도 3월에 싱가포르향, 6월에 한국향, 9월에 중국향, 12월에 대만향 서비스가 오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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