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생각나눔

[감정나눔] 이용사가 잘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티쿤 주장이 맞았다는 기쁨

2월에 3백만 엔 이상 매출을 올린 사이트가 11개였습니다. 이 중 5개는 티쿤 직영 사이트였고, 6개는 이용사 사이트였습니다. 저는 월매출 3백만 엔이면 일단 성공했다고 봅니다. 왜냐면 일단 팔리는 게 확인된 거고, 해외직판은 경쟁사가 극히 드무므로 계속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6개 사이트는 성공했습니다. 이용사 사이트가 성공하면 티쿤이 돈을 벌기 때문에 기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꼭 돈으로 사는 건 아닙니다. 저는, '현지화 독립몰식 해외직판은 성공한다'는 티쿤의 주장이 입증된 것이 정말 기쁩니다. 이로써 힘들어 하는 한국 중소기업에게 또 하나의 길을 열었다는 게 기쁩니다.


매슬로는 사람의 욕구 중 가장 차원이 높은 걸 '자기실현 욕구'라고 했습니다. 티쿤으로서는 티쿤 이론이 실현된 것입니다.


3월에는 더 많은 사이트가 3백만 엔을 넘을 겁니다. 매출이 잘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쁨 백 배입니다. 더 많은 사이트가 3백만 엔을 넘고, 더 많은 사이트가 전 세계로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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