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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미로움
먹고 마시며 그리고 쓰는 작가, 경미로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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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이
안녕하세요. 의지박약 다이어터 썬이에요! 저는 딸 둘을 키우고있는 워킹맘이자, 한부모이자 집사이자 다이어터이자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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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
한국과 한국어를 사랑하는 일본인. 독학으로 4년 공부한 뒤 한국의 대학교에 입학. 뭉예창작학과 재학중. 한국어를 더 알고 싶어서, 한국을 더 알고 싶어서 한글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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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래
음식으로 추억하고 요리로 치유하는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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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잔잔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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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숄더
“책에서 길을 찾고, 마음에 온기를 더하는” 글쓰기에 열정을 가진 작가 ‘북숄더’. 공감과 위로가 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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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
사월의 초록, 모닝 커피, 유재석 출연 예능 프로그램, 친구와의 수다, 계절 냄새, 맥주의 첫 모금, 도서관에서 내려다보이는 풍경, 동네 숲길,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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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서재
따끈한 밥을 지어 사람을 살리듯, 따뜻한 글을 지어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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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시골에 살면서 나물 뜯고 꽃 가꾸기를 좋아하는 게으른 농부입니다. 농촌의 일상과 하루의 단상을 담백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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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브런치에서 여러분들과 많은 글과 함께 많은 소통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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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유
외도하는 엄마 양극성 정동장애를 앓는 아빠. 생활보장대상자의 척박한 가정환경. 유아기에 생긴 불안정 애착이 힘들게 하지만, 보통의 일상에서 작은 기쁨의 조각을 찾으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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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리너
글쓰기란 자기 자신을 송두리째 열어젖히는 일이다. (Schreiben heißt sich öffnen bis zum Übermaß.) -《카프카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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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독자와 작가의 경계선. 현실과 환상의 경계선. 그 경계선에 개선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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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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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야
안 해 본 것, 작은 것부터 도전하고 있습니다. 마음가짐을 바꾸니 안 보이던 것들이 보입니다. 나만의 걸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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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담이
9살 된 반려견을 키우고 있으며, 사회복지와 상담과 문예창작을 전공했습니다. INTJ라는 MBTI와 O형이라는 혈액형으로 이루어진 30대 작가지망생 겸 N잡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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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시골의 작은 언론사에서 취재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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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책
경남 창원에서 동네서점 주책방을 주책스럽게 운영하는 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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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오시
신오시의 맛있는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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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설
언젠가부터 말하는대로 되는 것 같은 착각을 하며 산다. 그래서 나의 삶을 이야기 해보려한다. 그럼 이야기하는대로 살아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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