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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야요
아우야요의 브런치입니다. 숨쉬는 오늘을 그립니다. 밥먹고 일하고 씻고 사랑하며 즐기는 오늘의 감정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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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마흔 이후, 쓰고 달리며 나를 단단히 세우는 중. 서울살이 25년, 회사와 삶의 무게 속에서 배운 것은 버티는 법이 아니라, 나답게 살아내는 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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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봉 드 포레
라를르에서 보고 들은 것을 받아적는 개그 판타지(+SF) 작가 마봉 드 포레(Mabon de Forê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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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멤버십 작가 종료했습니다. 그동안 구독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자동 해지 된다하니 다음 결제 일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크리에이터.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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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
멍~과 생각이 흐르는 일상을 사랑하는, 海山(해저에서 폭발하여 바다 위로 솟아난 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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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 Jobs
나는 Coding Coffee Roaster다.커피와 코딩, 두 세계의 본질은 몰입과 관찰이다.한 잔의 커피와 한 줄의 코드에 세상에 없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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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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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nation
Aquanation 잔잔한 물빛의 살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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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드림
주변 물건들을 소재로 삼아 창작동화를 써보고 있어요. 우리들이 무심코 놓치고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발견할 수 있는 동화이길 꿈꾸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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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캡틴 마이 캡틴
여러분과 함께 삶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영향을 끼치며 함께 살아가고 싶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나 고민을 들려주시면 무료 참견하여 같이 고민도 나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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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jazz
즐겁게, 그리고 때로는 진지하게... 소소(小小)한 일상(日常)에 대해, 잡식성(雜食性)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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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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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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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시와 뜨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시를 쓰며 삶을 회복하고 치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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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
피어나는 글꽃들이 아름답고 맑고 강인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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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상자
퇴사 후, ‘쿠키상자’라는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결혼 생활, 일상의 감정, 그리고 도시 속 사람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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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올리브
라라 올리브 브런치입니다. 도시와 농촌의 삶을 공존하는 아름다움으로 연재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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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
일상의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모두가 아닌 누군가에게는 닿는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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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킴
느리지만 단단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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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청춘
저는 시를 좋아하며, 에세이 작가를 꿈꿉니다. - 시집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공동저자 멋진 글을 적지는 못해도, 마음 따뜻한 글을 적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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