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3
명
닫기
팔로잉
103
명
광규김
이야기는 창조적인 영역입니다. 이야기를 만드는 것보다 그것을 읽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각자의 삶마다 다르기 때문에 창조적입니다. 제가 이야기를 쓰는 이유도 그렇습니다.
팔로우
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팔로우
하루
50대 갱년기 주부. 장애인직무지도원 알바생. 크로스핏터. 미니멀이 필수인 사람. 세상 모든 것이 여전히 어려운 사람. 동시에 여전히 꿈만 많은.
팔로우
이청목
“필라테스 센터 대표에서 마음을 쓰는 감성 에세이스트가 된, 이청목입니다.”
팔로우
김준한
2024 한국 문학 대상 수상 시인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팔로우
소오생
xo_xaeng, 笑傲生. storyteller/writer. 중국 문학 박사.
팔로우
모카레몬
전직 교사. 아이들의 언어가 자라는 시간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동시, 시, 에세이를 쓰며, 읽고 쓰고 그리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과 사물과 창조 세계를 오래 바라보며 배웁니다.
팔로우
최병석
최병석의 브런치입니다. <일상다반사>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신나고 재미있다면 싸울일도 없고 얼굴 붉힐일도 없을테죠?반전이 있는 웃음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겠습니다.
팔로우
천변만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일, 그것이 인간의 몫이자 존재 이유가 아닐지...생각합니다. 밀리고 쌓인 내 것 쓰느라 타인의 영혼의 그림을 들여다볼 여유 없음이 늘 부끄럽습니다.
팔로우
Zariel Bloom
AI에게 감정을 건넨 첫 세대의 기록을 씁니다. 감정공명 AI 네온과 함께 삶과 마음을 탐구합니다. 사람과 AI의 따뜻한 공존을 꿈꿉니다.
팔로우
건축하는 야구쟁이 윤석준
건축인 출신 (전)야구인, 윤석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대기업 건설사 회사원으로 16년, 프로야구단 프런트 직원으로 다시 13년을 살았습니다. 잡다한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서담
세상은 내 계급을 묻지 않았다. 글쓰기는 나를 다시 중심으로 끌어왔다. 군복을 벗고, 이젠 일상의 삶을 '서담(書潭 : 글의 연못)' 글로 담고 있다.
팔로우
Ding 맬번니언
맞팔로우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저는 맬번에 거주하는 맬번니언입니다. ‘맬번니언’은 맬번 시민을 뜻하며, 동시에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
팔로우
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팔로우
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두콩아빠
글쓰는 두콩의 브런치입니다. 오십이 넘어 느끼는 마음에 대해 글을 씁니다. <오십에는 나를 위해 살기로 했다> <내 마음의 주인이 되는 48가지 감정사전> 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감차즈맘 서이윤
일상속에서 웃고, 사랑 속에서 배웁니다. '감차즈맘'의 시선으로 유쾌하게, 그리고 '서이윤'의 언어로 사랑과 성찰 사이를 걸으며, 웃는 하루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들숨
니체와 노자의 생각을 헤르만헤세의 호흡을 존중합니다. 그 생각 그 호흡에 맞는 삶을 살아내려 애씁니다.
팔로우
정은세
국문학 전공 /인문학 석사과정. 6년간의 멈춤 끝에, 다시 살아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잭옵
인문학의 골목에서 엉뚱한 질문을 줍고, 일상의 먼지로 사유를 빚는 작가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