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0

Come What May

by 사랑의 숲


Rachel과 함께라면 언제나 즐겁다.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않게 해주는 따뜻한 이웃사촌.


Christine and Baby Sterling. 수술 내내 함께 기다려주고, 응원해준 고마운 이웃사촌. 그리고 다나가 좋아하는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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