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What May
일요일부터 계속 발이 부어있다. 가슴보다 높게 발을 올려놓아도, 마사지를 해줘도 별 효과가 없다. 내일 다시 의사에게 다나 발을 보여주기로 했다.
Believe in Miracles. Hope is never l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