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많이많이 좋아하는 엔딩. 손에 꼽을 엔딩. 엘리오처럼 앓던 게 생각이 나서. 엘리오처럼 꺼내보지 못했던 것들도 생각이 나서. 너의 이름으로 나를 불러줘.
#콜미바이유어네임
페미니스트 ㅣ독서생활자 ㅣ매일 읽고 쓰는 사람 ㅣ사랑이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