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추워졌다. 옷을 어떻게 입고 나갈까 고민이 된다.
요즘 사람들 모이면 인공지능 이야기를 많이 한다. 지난 일요일 연수강좌 때도, 어제저녁 회의에서도 인공지능이 화제의 중심이다. 나도 사실 인공 지능을 통해 매일 아침 외국어 공부를 하고 있고, 가끔 글 쓸 때 자료 정리를 부탁하는 정도로 사용하고 있지만, 요즘 현직에 있는 사람들은 그 활용이 아주 다양한 듯하다.
그래서 이미지 변형해 주는 AI를 오늘 아침 시험 가동해 봤다. 재미나다.
은퇴한 후 7년째 혼자 놀기를 하고 있는 노인입니다.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을 글로 남겨 보고 싶었습니다. 살다간 흔적을 남긴다는 생각은 아니고 남는 시간을 재미있게 하고자 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