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KAM 일러스트
노란색 빨간색으로 물든 나뭇잎이 땅으로 떨어지고
목도리로 목을 감싸고 이불 안에 웅크리고 있죠.
겨울이 왔다는 소리죠.
자연스럽게 추운겨울의 야경은 드문드문 보게 되죠.
바깥보다는 집안이 좋아지고 먼 곳 보다는 가까운 곳.
눈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는 것.
그래서 일까요?
호호 불어 입김을 만들어 보는게
한 여름밤 별들을 보는 것 만큼 좋았죠.
그래도 추운건 어쩔수 없다.
아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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