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빙산 아래 어떤 것이 도사리고 있는지는 살펴보기 전엔
알 수 없다. 8할 이상의 잠재력을 지닌 당신
by
콩코드
Jan 3. 2024
아래로
새삼 그렇지만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 이스터의 석상은 그 부분에 격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빙산의 일각에 몇 배는 됨직한 구석이 우리 안에 자리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 아마도 이런 상상이 가능하지 않을까?
심연에 무엇이 도사리고 있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그러니 그가 누가됐든 정성을 다해야 한다. 지금의 모습으로는 그의 100분의 1도 알아차리지 못할 것이므로. 변화 가능성은 농후하다.
사진출처:
Creepy.org
,
SILLY MAN ON X, Miki
keyword
잠재력
당신
이상
37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콩코드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프리랜서
여행과 책, 커피로 삶의 문장을 써 내려갑니다. 도시의 공기와 빛, 사람들의 표정을 글에 담습니다.
팔로워
30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갑질] 호랑이 등에 올라탄 형세, 결말은?
[문장 vs 문장] 좋은 문장은 의문의 여지 없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