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산 아래 어떤 것이 도사리고 있는지는 살펴보기 전엔

알 수 없다. 8할 이상의 잠재력을 지닌 당신

by 콩코드



새삼 그렇지만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 이스터의 석상은 그 부분에 격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빙산의 일각에 몇 배는 됨직한 구석이 우리 안에 자리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 아마도 이런 상상이 가능하지 않을까?





심연에 무엇이 도사리고 있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그러니 그가 누가됐든 정성을 다해야 한다. 지금의 모습으로는 그의 100분의 1도 알아차리지 못할 것이므로. 변화 가능성은 농후하다.


사진출처: Creepy.org, SILLY MAN ON X, M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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