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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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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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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비
가끔은, 그리움에게 말을 걸고 그냥그냥 끄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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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부
아자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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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야룽
주야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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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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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한 팀장
25년 차 팀장에서 퇴근했습니다. 이제는 나로 사는 연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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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해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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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별 김택성
자유별 김택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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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강두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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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짓는 마음
밥을 짓듯, 삶을 씁니다. 식탁에서 삶을 발견하는 사람, 그리고 평범한 하루를 정성껏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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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옵스큐라
“Erasing memory as ritual. You are the witness.” 기억과 인식 과정을 재현하는 비디오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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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
사람과 스토리에 영향력을 전하는 특허 출원한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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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조
유조일기 | 나와 당신을 잇는 작은 기록들 말하지 못한 묵직한 마음의 결을 사유합니다. 시급 3,300원짜리가 중국 우한까지. 카지노 딜러이자 중국어하는 내향인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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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경
김남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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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head
캐나다 의과대학에서 학생들의 학업 성공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다독, 다작, 다상량을 기본 마음가짐으로 많이 생각하고, 읽고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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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귀자씨
이곳에서 365일 일기 쓰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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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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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칠
문인. 영성(靈性) 연구가. 시집 '물방울은 만나면 서로를 안습니다''살아있는 그 끝까지 가고싶다' 동인지 다수. 한국문협회원. 시와여백 동인. chil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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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일상의 단상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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