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렵게 하는 한마디
우리 아이들의 목소리입니다.
힘들지만
어렵게 한걸음 내딛는
등뒤로
들리는 목소리는
우리 아이들은 외칩니다
쉽게 해 주는 것보다
어렵더라도 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어른이 필요합니다.
明
어쩌다 보니 특수교육을 공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