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가을?,
살며시 들어 왔다.
by
한국요리치료연구소
Aug 20. 2017
매미가 뜨겁게 울고
이피리도 푸르렀던
여름을 제치고
가을이 밀려 들어 왔다.
keyword
글쓰기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작가의 이전글
가족식생활복지
버려진 양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