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바구니에서 찾는다
영유아의 오감발달은 엄마의 장바구니에서 찾는다.
젊은 엄마들의 바구니가 가벼워졌다. 가볍다 못해
외식을 더 선호한다.
이유는 너무 힘들다는 것. 아이 돌보랴. 집안 돌보랴.
아이 보는일도 벅찬데
시장봐서 밥까지 그것도 삼시세끼를..
그러나 아이의 성장 발달이라면
어디라도 달려간다. 오감발달 자극 놀이래..
삼삼오오 또래 엄마들이 모여
아이를 안고, 볼을 부비고, 온몸을 마시지 해주는
신체발달과 인지발달을 위한 놀이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기를 귀찮아 하지 않는다.
영유아에게는
인위적이 아닌
자연 친화적이고
가족 중심으로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일상 생활 놀이가
가장 좋다는 것을
잊고 살아간다.
우리는
너무 편한것에 익숙해져 있지 않은가
반성한다.
오감발달 한국요리치료연구소 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