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교육
지난 3월부터 시작하여 10번의
만남, 스무시간의 활동을 하였다.
친한듯, 익숙한 듯한 만남을 지속해 온
어머님들이지만 조금은 어색하고
약간은 서툰 듯 .....
단순한 요리 만들기가 아닌 지금까지 용감하고 씩씩하게 잘
살아 온 나를 돌아보고 자신부터 행복해 질것을 다짐할 때마다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넘어 서고 있었다. 나를 알아가고
서로를 조금씩 열어가는 과정은 지금까지 지내온 방식과는
또 다른 일임을 깨닫게되었다고 한다.
잘 살았고 잘 살고 있고,
잘 살아 갈 것이라는 당신들 모습에
또 하나를 배웁니다. 찐 ~~~~한 여운.
잔잔한 감동으로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래도록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