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전
우리는
.......
우리는 또
그렇게
인연을
수채화처럼
그리고
소설처럼
써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처음은 설레였고
마지막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쩌다 보니 특수교육을 공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