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어묵잡채

-집밥반찬 레시피

콩나물 어묵잡채

- 냉장고를 뒤져라!


KakaoTalk_20170217_155427842.jpg

잡채는 먹고 싶은데

잡채에 넣을 만한

고기, 채소가 없다.


냉동실 한켠에 얼어 붙은

납작 어묵 6장과

반 쯤 뜯긴 봉지 콩나물.


그리고


대파 한 뿌리와 조각 난 양파

재료의 부재와 부실함을 무릅쓰고

만들기 도전!!



냉장고에 있는 재료 나와랏!



당면, 네모 어묵 6장, 콩나물 한줌, 조각난양파, 부러진 대파 1줄기,

남은 닭가슴살 1조각,

간장, 통깨, 참기름,



sticker sticker

이렇게 만들었어요.



1. 당면은 따뜻한 불에 담가서 불렸어요.

물을 끓여서 당면을 삶아야 되지만

우리 친구들이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시간이 좀 걸리지만

온수를 받아 당면을 담가 두는 것이

쉽게 알 것 같군요ㅠㅠ;;



2. 납작한 사각 어묵을 길게 채를 썰었어요.

KakaoTalk_20170217_155428497.jpg

당면의 길이와 비스무레하게 모양을 갖춘거죠.

어묵을 돌돌 말아서 채를 썰면 수월하게 썰 수 있답니다.



3. 대파도 길게 썰고


4 양파도 채썰고


5. 콩나물은 씻어서 그냥 사용하면 됩니다~


6. 어묵을 팬에 볶아요. 볶으면서 간장으로 밑간을 하고


7. 불린 당면도 밑 간을 하면서 볶으면 부들부들 해 집니다.

너무 마르다, 너무 붙는다 싶으면 온수를 쬐금 넣고

다그락 다그락 볶아 줍니다.

KakaoTalk_20170217_155428264.jpg



8. 콩나물, 양파, 대파도 따로 볶아 주고

KakaoTalk_20170217_155428050.jpg

9. 마지막에 다 넣어서 뒤적 뒤적 골고루 섞어서



KakaoTalk_20170217_155427842.jpg

10. 통깨와 참기름으로 마무리 ~



KakaoTalk_20170217_155427408.jpg


준비 된 재료를 각각,

따로 볶으면서 밑 간을 했어요.


우리 친구들이 할 수 있을까?


볶음밥 하듯

준비 된 재료를 한꺼번에

넣고 하는 방법은??





by 한국요리치료연구소


재료는 간소하게

방법은 간단하게

설명은 간결하게

우리 친구들이 하나라도 할 수 있도록

방식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맛은 최상으로


http://cafe.daum.net/cooktherapy








keyword
작가의 이전글망원시장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