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조각들 13

틈틈이 글쓰기 프로젝트

by Felix Park

1. 조금씩 쓰기


조금이라도 무언가를 쓰고자 노력한다. 그러나 하얀 화면에 깜박이고 있는 커서를 보고 있노라면, 생각보다 글을 쓰는 행위 그 자체도 상당히 지난하고 어려운 과정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래도 책상에 앉아서 조금씩이라도 무언가를 쓰고자 생각하다 보면 머릿속에 어질러져 있던 다양한 생각의 조각들이 모여드는 느낌이다.


2. 코로나에 대한 단상


개인적으로 홀로 해외여행을 다니는 것을 좋아하던 나에게 있어서 코로나 이후는 재충전이 없는 하루하루의 연속이다.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여행지에서 영감을 얻는 과정 하나하나가 나에게는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상당히 유용한 자산이 되었던 것으로 항상 기억한다.


(2년 정도 못 나가고 있으니 상당히 마지막 여행이 가물가물해지고 있는 것 같다.)


3. HR에 대한 관심 혹은 좋은 조직에 관하여


조직생활을 지속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좋은 조직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그것이 어떤 유형의 조직이든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조직들의 공통점과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조직들의 공통분모를 찾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자연스럽게 HR 업무영역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는 자연스럽게 커리어 전환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어느 순간부터는 자연스럽게 좋은 조직과 시스템 그리고 조직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한 번 써볼까 싶다.


headway-5QgIuuBxKwM-unsplash.jpg 인적자원 교육시킬 시간에 좋은 구성원을 채용하는 게 남는 거라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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