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리더십] 일의 시작은 궁금함이다.

by 홍선영

[팔로워 리더십] 일의 시작은 궁금함이다.



“나는 천재가 아니다. 다만 열정적으로 호기심이 많을 뿐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하나를 알려주면 10을 아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그들은 천재라 부른다. 하나를 시키면 10을 생각 해오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그들을 인재라고 부른다. 천재는 타고나지만, 인재는 노력으로 누구든 될 수 있다. 단, 조건이 있다. 하나를 시키면 10을 생각하는 호기심이 전제되어야 한다.



호기심은 탁월함의 시작이다. 변화의 시대라 불리는 요즘, 과거의 같은 방식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더 나은 방법이 무엇일까? 왜 이렇게 해야 하는가? 라는 호기심은 더 나은 아이디어를 만들어 낸다. 새로운 사고방식을 받아들이는 호기심,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예리한 눈이 당신을 성공으로 이끈다. 그러기 위해서 알려주는 하나 이외의 열을 생각하며 일을 해보자.



직장인에게 자신의 의견이 없다는 것은 치명적이다. 언제든 대체 가능한 위치에 있다는 의미이다. 의견을 제시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인재와 지금 처럼 유지하는 인력이 있다면 인력은 언제든 대체할 수 있다. 당신의 가치를 높이려면 인재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업무의 호기심을 가져라.

당신의 업무에 호기심을 발휘하려면

이 업무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

지금 방식이 최선일까?

내가 더 잘하는 방법이 있을까?

생각해 본다.


탁월함은 정답을 빠르게 맞히는 사람이 아니라 질문을 오래 품고 탐구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당신이 지금의 위치에서 탁월한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호기심을 가져라. 호기심은 일에 관한 관심이다.




[호기심을 높이기 위한 3가지 제안]

1) 일의 이유를 먼저 생각한다.

왜 이 일을 해야 하지? 누구를 위한 일이지?

-> 이 자료는 누가 보기 편한 자료여야 하는가?

-> 이 회의록은 누가 보고 어떤 판단을 하는가?

2) 사람에게 관심을 가진다.

기분이 어떤가? 오늘 평소와 다른 방식을 선택하는가?

-> 오늘 기분이 좋은데, 좋아하는 방식인가?

-> 평소와 다른 결정인데 시간이 부족한가?

3) 새로운 방식도 생각해 본다.

늘 하던 방식 말고, 조금 다른 흐름으로 업무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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