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담글담

사담글담 # 010.
사람 인(人), 사이 간(間)

사진으로 세상을 담고, 글로 인생을 담다

by 카피돌이




photo by 카피돌이




# 010.


너무 붙어 있는 것도

너무 멀리 있는 것도

좋지는 않아.


적당한 간격이 필요해서

인간(人間)이라고 부르는 건 아닐까?


사람 사이에도

띄어쓰기가 필요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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