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1] 그냥 만든 노래

답답함에 잠 못 드는 밤

by CB

내가 바랬던 것도 내가 선택한 꿈도
이런 게 아니잖아
참아내는 것도 견뎌보는 것도
행복할리가 없잖아


어느 늦은 밤
잠은 안 오고
별을 보다가
노랠 불러요
답답한 가슴
풀리려 면은
어떤 노래를
불러야 할까
행복한 삶은
무엇일까요
나는 아직도
그걸 몰라요
아무 생각도
하기 싫어서
가만히 앉아
술을 마셔요


시간이 흐르면 잊어진다는 것이
오늘의 도시를 사는 방식인 건가요
오늘의 일은 오늘에 묻고
내일이 오면 새로 사는 게
마음처럼 되지 않는 게 나만 그런가요


웃고 싶은 날엔 정말 웃을 수가 있을까
하고 있는 일이 정말 네가 원한 일일 까
참고 살다 보면 정말 행복할 수 있을까
노력하다 보면 정말 성공할 수 있을까


내가 바랬던 것도 내가 선택한 꿈도
이런 게 아니잖아
참아내는 것도 견뎌보는 것도
행복할 리가 없잖아


복잡히 잠긴
아주 지독히
결론도 없이
고민하는 밤
아주 어둡게
아무도 몰래
깊은 밤에다
술을 따라요
어느 날 내가
도망친 다면
어느 누군가
찾아 줄까요
조금 외롭게
밤하늘 밑에
피인 꽃처럼
살고 있을게


웃고 싶은 날엔 정말 웃을 수가 있을까
하고 있는 일이 정말 네가 원한 일일 까
참고 살다 보면 정말 행복할 수 있을까
노력하다 보면 정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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