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함

by 전략팀 김부장

신중하다는 것은 느린 것이 아니다.

우유부단한 것은 더욱 아니다.


신중하려면 부지런하며 통찰이 있고 단호해야 한다.

1) 부지런해서 이미 확보한 정보가 많아야 하며

2) 통찰을 통해 정보들을 연결하고 함의를 파악할 수 있으며

3) 단호해서 판단에 모호한 흐릿함이 없어야 한다.


그래야 신중한 판단을 내릴 수 있고

신중한 판단이라면 응당 그래야 하듯,

그 판단을 기반으로 흔들림 없이 뻗어나갈 수 있다.


나는 신중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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