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하다는 것은 느린 것이 아니다.
우유부단한 것은 더욱 아니다.
신중하려면 부지런하며 통찰이 있고 단호해야 한다.
1) 부지런해서 이미 확보한 정보가 많아야 하며
2) 통찰을 통해 정보들을 연결하고 함의를 파악할 수 있으며
3) 단호해서 판단에 모호한 흐릿함이 없어야 한다.
그래야 신중한 판단을 내릴 수 있고
신중한 판단이라면 응당 그래야 하듯,
그 판단을 기반으로 흔들림 없이 뻗어나갈 수 있다.
나는 신중할 수 있나?
회사원, 엔지니어, 컨설턴트, 사업가, 카운셀러이고 앞으로 더욱 많은 무언가가 되어 갈 예정인 사람입니다. 앞을 내다보기 위해 뒤를 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