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음
그저 괜찮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데
사람의 마음이란 정말 간사하다.
그리 오랫동안
제발 그저 아무일 없는 내일이 되어라 빌며 잠들다가
그저 괜찮아지고 나니
어떤 화려함이 없는 것은 추레한 인생인 듯도 하다.
나의 간사함도 별것 아닌 일로
지나갈 오늘이 되어라
회사원, 엔지니어, 컨설턴트, 사업가, 카운셀러이고 앞으로 더욱 많은 무언가가 되어 갈 예정인 사람입니다. 앞을 내다보기 위해 뒤를 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