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만나는동안 내 시간축이 흔들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 시간을 기다려. 오늘은 사라지고 내일이 곧 다시 오늘이 될테니까.
글은 나에게. 닫혀진 마음은, 상처받아 그게 상처였는지조차 알지 못한 내 마음이었다. 마음을 들여다 보며, 닫혀진 마음을 조금씩 열어갈 수 있는 용기를, 글은 나에게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