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반통 씻는 수돗물로도 갑질…‘임계장’ 경비원의 험한 세상 저자가 본 ‘우이동 경비원’의 죽음 ‘임시계약직 노인장’ 5년 “가장 힘든 경비일…극단적 생각 여러 번” “부당한 지시 안된다” 규정한 공동주택관리법에 ‘처벌조항’은 없어 관리소장도 번번이 인격무시…방한복 부탁하면 “노인도 추위 타냐” “자리만 늘리지 말고 근무환경도 챙겨야” 시민단체, 재발방지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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