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63 대선, 불복하고
이제 모두 열사의 길 가자

대한민국 망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by 박대석

대한민국, 이대로는 안 됩니다! 무너지는 자유민주주의, 여러분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정말 나라 큰일 났습니다!" 이 절규가 공허한 외침으로 들리십니까? 저는 이번 63 대선 결과를 도저히 인정할 수 없습니다. 그동안 수없이 제기되어 온 부정선거 의혹을 넘어, 이제는 신종 수법까지 동원된 막장 선거판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사전투표 조작 의혹은 상식을 초월합니다. 실제보다 부풀려진 사전 투표율, 이중 투표, 투표함 반출, '밥그릇 투표', 심지어 이미 이재명 후보로 기표된 투표용지까지… 아프리카의 초등학교 반장 선거에서도 벌어지지 않을 일들이 대한민국에서 버젓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의혹에도 불구하고, 썩어빠진 선거관리위원회는 그 어떤 든든한 '백'을 믿고 있는지, 국민의 정당한 의혹 제기를 무시하며 진실을 뭉개고 있습니다. 오히려 진실을 밝히려는 시민들을 범죄자 취급하며 입을 막고 있습니다.


경찰은 나 몰라라 하고, 검찰은 강 건너 불 구경하며, 법원은 엉뚱한 판결로 불의의 뒷배를 봐주고 있습니다. 언론은 선관위의 입장만을 앵무새처럼 받아쓰기 바쁘고, 심지어 국민의힘을 비롯한 기득권 정치인들은 이 모든 사태를 '음모론'으로 치부하며 물 타기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대한민국 선거판의 참혹한 현실입니다. 이쯤 되면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들은 모두 범죄자이며 공범이 아닙니까? 저는 절대 이번 63 대선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박해를 받을지언정,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미래 세대를 위해 우리 모두 열사나 순교자의 길을 걸어야 할 상황입니다.


김문수 후보와 이재명 후보는 인성, 청렴, 능력, 건전한 이념 등 모든 면에서 비교조차 부끄러울 정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마지막 남은 희망은 오직 하나입니다.


아직 사전투표를 하지 않은 63%의 유권자 여러분!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유일한 힘입니다. 부정선거로도 감히 이길 수 없을 만큼, 본투표에서 압도적인 몰표를 행사하여 무너져가는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주십시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대로 침묵하고 방관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지금 당장 행동해야 합니다!


칼럼니스트 박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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