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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시집
여름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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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Jun 20. 2024
내가 사랑했던 것은 그저,
그녀의 눈동자였는지도 모른다
세계를 바라보는 그 시선은
마치 내게도 닿을 듯이 따스해
나는 온 세계로 너를 비추었다
그윽한 여름의 향기는
다시금 그 시절을 떠올리네
여름은 돌아오고
바람은 언제나 불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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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여름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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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속에서 현실을 바라보며 의미와 아름다움을 쫓는, 그러나 아직은 어린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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