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어떤 사람일까?
나를 알아가는 시간
55세 퇴직을 꿈꾸고 있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을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는게 바빠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질문 할 여유가 없었다.
이제는 그런 시간을 자주, 충분히 가져야 할 것 같다.
지금 이런 생활을 유지하면서 여행도 다닌다면 수입이 발생하는 일을 60세이상까지 해야하지 않을까?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해본다.
내가 지금 다니는 회사를 그만둔다면 제2의 직업은 무엇을 해야하나?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며칠을 일하고 수입은 얼마가 되어야 만족 할 것인가?
회사에 재 입사하는 것인가 아니면 소규모 사업인가?
지역은 어디에서 일하고 싶은가?
나는 무엇을 해야 즐거움을 느끼고 행복해 하는가?
혼자 또는 여럿이 함께 일하는 것 중 무엇이 더 즐거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