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에어비앤비 호스트, 감정은 손님
명상을 하면 사람들이 무슨 도를 다 닦은사람들 처럼 취급하기도 한다.
'너 명상한다면서 어떻게 화를 내?'
'너 명상하는거 맞아? 어떻게 울수 있어?'
그렇다면 잘못알았다.
화가 나면 화를 내고 질투가 나면 질투를 하고 슬프면 슬프면 된다.
그 감정을 극복할려고 술로 풀거나 담배를 피우거나 갑자기 긍정적으로 살려고 주문을 외우지 않으면 된다.
그냥 두라. 그 감정을 온전히 느껴라. 그럼 알아서 지나갈것이다.
울고 싶음 울고 화내고 싶은 건강히 화를 내라. 참지마라.
감정이 고이지 않는것이 중요하다 시간이 필요하다면 더 시간을 주어라. 기꺼히 주어라.
그럼 다시 건강한 나의 마음상태로 돌아올것이다.
Let it be
Let it go
참 명상의 힘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