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 오늘만 3개 기관 주문 의뢰가 들어왔다

사람내음 장사꾼 일기 4

by 사람내음

12월 30일, 오늘만 3개 기관 주문 의뢰가 들어왔다.

2021년으로 이월된 주문까지, 사이즈가 작지 않다. 2021년 스타트가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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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위해 거짓말할 필요 없지만 노력하는 만큼 장사는 되는 게다.

징징 거리 린다고 떡을 던져주는 이는 없다.

두배, 세배, 네 배 어떻게 든 되게 노력해 만들어야지

돈이 된다면 생각은 필요 없고 뭐든 일단 어떻게 든 해야만 한다.

그럼 그것이 또 하나의 내공과 노하우로 쌓이고 통장에 돈이 찍히는 법



징징거리는 장사꾼에게 거저 주는 떡은 없다.



절실함으로 안 되는 건 없다.

안 하는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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